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 20년 전 사람들이 병원 가이드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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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4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4명, 업무자 38명, 보호자 25명, 간병인 25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