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와 SNS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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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누가 뭐라고 해도 마케팅의 장은 온/오프라인이 대세이며, 물건이나 사람을 브랜딩하는 게 훨씬 선전에 효율적이다. 인스타그램이든 어떠한 채널이든 나만의 채널이 단기적으로 봤을 때 돌파구가 되어준다. 인스타팔로우가 다수인 인플루언서들이 대표적인 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