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가 우리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 주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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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행은 개인투자자 해외 포트폴리오 중 홍콩 주식 비중이 20%를 넘고, 특별히 빅테크 기업(M7) 편중이 심각함을 지적했습니다. 테슬라(14.3%)와 엔비디아(10.9%) 등 M7 비중은 ETF까지 합치면 43.4%에 달합니다. 이에 증권사들은 여러 대응책을 내놓고 있을 것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은 테슬라 등 일부 종목 담보대출을 중단했고, 우리나라투자증권은 중국 비중을 48%에서 42%로 상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