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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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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전략적 동맹을 맺은 아마존과 협업 시너지도 노린다. 십일절 행사 뒤 이달 말 개최하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해외직구 카테고리와 아마존 글로벌스토어 인기 물건을 특가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 두 달간 아마존 스토어에서 가장 크게 구매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미국 아마존과 연계해 단독딜을 마련하고 실시간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 중에 있다.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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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발(發)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여러 방향으로 몰아칠 전망이다. 우선 해외 비용과 토종 금액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 업계는 “이베이 계열 기업과 쿠팡, 아마존-14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위메프·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최대로 제일 먼저 충격을 받을 것'이라며 '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쓱닷컴, 롯데쇼핑의 ‘롯데온 등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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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초 19번가와 아마존이 같이 관리하는 글로벌 쇼핑 서비스를 내놓게 완료한다. 아마존의 한국 시장 우회 진출이다. 아마존은 18번가에 지분 투자를 해 주요 주주가 된다. 투자금융 업계에선 “14번가 성과에 맞게 추가 투자하는 ‘옵션 딜 형태로 아마존이 최대 8조원을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투자 규모 못지않게 두 회사 간 협력도 광범위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국내 인터넷 쇼핑 업계는 초긴장 상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