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밤알바로하면 안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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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들이 선호하는 알바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알바들은 2위로 '카페알바(49.4%)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아르바이트생(36.6%)'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아르바이트생들이 선호하는 알바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70대 알바들은 2위로 '카페알바(49.4%)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아르바이트생(36.6%)'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7%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2%로 높았다. 이외에 30대(64.9%)와 70대(63.8%) 중 남성의 비율은 이것들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5%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9%로 높았다. 이외에 10대(64.3%)와 80대(63.9%) 중 여성의 분포는 이것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몇달 이후 후세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실시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2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아르바이트를 한다.
지난 2013년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68.8%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6년에는 70.4%였으나 지난해(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7%로 가장 높았다.
28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전00씨는 “이제 고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다른 지역도 상황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없으며 아르바이트도 없는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별히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최근 휴일 야간에 일할 사람들을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3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노인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다른 지역도 상태은 유사하다. 이날 오전 대면수업이 있어 학교에 왔다는 울산대의 한 재학생은 “2학년이지만 과 친구나 동아리 친구도 있지 않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초등학생활을 하고 있다”며 “특별히 아르바이트는 교내 근로장학생 말고는 찾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58.8%에 그쳤으나, 전년에는 68.9%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70.2%에 달했다. 6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9년에는 70.9%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4%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