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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녀는 미국 변호사 시험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대비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미국법 강의를 300% 영어 때로는 한국어를 이용해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저런 방식의 강의는 국내에서는 대부분 찾아생각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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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해서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원인에 대해 "난 두가지 계기가 있었다. 예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 자선 모임에서 무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이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하였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고로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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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한국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대한민국에서 말하기에는 한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버스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뜻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대놓고 말해 어렵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