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불편해하는 변리사 선정 작업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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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사무실에 사건을 보냈다고 해서 모든 업무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발명자 본인이 기술의 세부 내용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변리사와 수시로 의견을 나누며 명세서를 다듬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대리인의 실무 능력과 의뢰인의 기술력이 시너지를 낼 때 비로소 세상에 없던 무적의 권리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협업으로 최고의 결과를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