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가이드에 대한 추악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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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여성의 살해계획을 채팅방에 게시하고 여성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동해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7일 살인대비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3년7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치료프로그램 40기간 이수를 명령했다.
좋아하던 여성의 살해계획을 채팅방에 게시하고 여성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동해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7일 살인대비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3년7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치료프로그램 40기간 이수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