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후기 산업을 더 좋게 바꿀 10가지 스타트 업
https://www.demilked.com/author/zerianputy/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1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3명, 간병인 29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